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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 News] 그린존시큐리티,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 중기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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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19-10-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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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사물인터넷(IoT) 보안 전문 기업 ㈜그린존시큐리티(이하 ‘그린존시큐리티’/대표 구남기)가 27일 개최된 ‘2019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에서 우수 스타트업 부문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그린존시큐리티,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 중기부 장관상 수상 (C) 그린존시큐리티
 

 

이날 대구 북구에 위치한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2019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은 국회의원, 지자체장, 대학 총장을 비롯해 창업기업 CEO, 예비 창업자와 참관객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진행됐다.

 

우수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창업의 중요성을 전파, 창업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우수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해 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그린존시큐리티는 1개사에게 수여되는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그린존시큐리티는 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2018 창업선도대학교 육성사업을 진행한바 있다.

 

구남기 그린존시큐리티 대표는 장관상 수상 직후 진행된 우수 사례발표를 통해 그린존시큐리티의 비전과 기술, 성과를 소개하고 설립 이후 3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창업 성공스토리, 그리고 앞으로의 도전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구남기 대표는 “2022년에 IPO와 2023년에 매출 600억 원 이상을 달성하겠다”라는 목표를 밝히며 “그린존시큐리티는 유럽처럼 지방 기업이 글로벌 기업이 되는 스토리를 만들고 싶다”라면서 대구를 IoT 보안의 리딩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번 우수 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 기업의 차별성과 기술의 품질 우수성, 해외영업망 구축현황을 비롯해 복지후생, 경영이념 및 경영, 기술 교육 현황 등 다양하고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통해 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린존시큐리티는 IoT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 경량 IoT 보안 플랫폼을 주력 제품으로 대구시 ‘스마트홈 라이프케어 서비스 개발 및 실증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그린존시큐리티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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